화동서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대산면 교동길 24 (대산면)
화동서원은 광산김씨 문중의 서원으로 1796년 정조 때 담양에 종사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조선 후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일제강점기에도 강제 철거를 당했습니다. 1957년 현재의 위치에 다시 건립되어 김양감을 비롯한 4명의 선조를 모시고 있습니다. 고창 지역의 유교 문화와 광산김씨 가문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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