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회당과 여하정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안회당은 조선시대 홍주목사가 근무하던 관청으로 1678년에 처음 세워졌으며, 현재의 모습은 1870년 한응필 목사가 다시 지은 것입니다. '안회당'은 논어의 '노자안지 붕우신지 소자회지'에서 따온 이름으로, 노인을 평안하게 모시고 벗을 믿음으로 대하며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안회당 뒤뜰에는 여하정이라는 정자가 연못 위에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