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각사(영천)

묘각사(영천)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용화길 499
신라 선덕여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동해 용왕이 법을 듣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왕이 승천하며 감로를 뿌려 가뭄을 해결했다는 설화로 인해 기우제와 용왕제를 지내는 기도도량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1644년부터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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