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곡 도예촌

방곡 도예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선암계곡로 148
조선시대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했던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의 전통 도예마을입니다. 1994년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되어 전통 장작가마를 사용하는 도예장인들이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폐교를 개조한 실습장에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과 질 좋은 도자기 구매가 가능하며, 방곡도예전시관에서 제작과정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매년 7월 말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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