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가길 25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문화주택이다. 이곳에서 5·16이 계획되어 한국 현대정치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장소이기도 하다. 1930년대 후반 신당동 문화주택지 개발로 조성된 가옥 중 유일하게 남아있어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2015년 복원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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