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포마을

문어포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문어포길 324-8
한산대첩의 승리를 이룬 문어포 앞바다에서 당시 해상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던 왜군의 패잔병들의 일부가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다. 한산만의 좁은 물길에서 문어포 내만 어구에 있던 한 노인에게 패잔병들이 "이리로 가면 바닷길이 열려있냐" 물었고 노인은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는 속설이 있다. 전해지는 이 속설로 문어포라 불리게 되었다. 통영 여객터미널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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