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효동 요지

광주 충효동 요지

무등산 북쪽 충효동에 위치한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운영된 가마터입니다. 1430년경부터 약 70-80년간 상감청자, 분청사기, 백자를 제작했으며, 초기에는 분청사기 위주로 생산하다가 후기에는 백자 중심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접시, 종지, 항아리, 벼루 등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를 제작했으며, 분청사기에는 국화, 나비, 물고기 등의 무늬를 새겨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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