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오관리 유적 목빙고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월계천길 171-18
2005년 아파트 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17세기 조선 시대 목조 얼음창고로, 돌로 만든 석빙고와 달리 나무 기둥과 판재로 구조물을 세운 국내 최초 발굴 사례다. 홍성 오관리 유적 목빙고는 지하를 깊게 파고 나무 기둥과 판재를 정교하게 짜 맞춰 만든 얼음창고로, 조선 시대 관청에서 여름철 얼음을 보관하기 위해 활용했던 곳이다. 벽 중하단에 6개의 기둥 구…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