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산 1-36
조선 말기 남사당패의 대표적 인물 바우덕이(김암덕, 1848-1870)의 무덤이다. 바우덕이는 줄타기, 소고춤 등 뛰어난 기예로 유명했으며, 경복궁 증축 시 인부들을 위로한 공로로 정3품 옥관자를 하사받았다. 그의 활약으로 안성은 남사당의 본고장이 되었으며,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는 현재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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