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탑사(고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포두면 금탑로 842
고흥군 포두면 천등산 중턱에 자리한 고찰로,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정유재란과 화재로 여러 차례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 극락전을 비롯한 여러 전각이 복원되어 있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괘불탱과 천연기념물인 비자림이 유명하며, 절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비자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