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경순왕릉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장남로 288
신라 제56대 마지막 왕인 경순왕(재위 927~935)의 무덤이다. 927년 견훤에 의해 왕위에 올랐으나, 전쟁으로 고통받는 백성을 위해 935년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났다. 높이 3m, 지름 7m의 원형 봉토무덤으로 둘레돌과 곡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신라 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를 벗어나 경기도에 위치한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