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사(태백)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로 247-15 (황지동)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한 대한불교조계종 월정사의 말사입니다. 1947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1953년 현재 위치에 심원사로 이름을 바꾸어 재건되었습니다. 관음전에는 머리가 크고 아랫배가 볼록한 독특한 형태의 조선시대 여래좌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고원로에 위치하여 태백의 산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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