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복천동 고분군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가야시대의 대규모 무덤군으로, 4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습니다. 4-5세기 낙동강 하류지역의 특징적인 토기류와 함께 2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된 단갑과 완전한 형태의 괘갑, 실전용 말갖춤 등 귀중한 철제 무구가 발견되어 가야의 무덤 양식과 문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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