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성당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명동2가)
1898년에 완공된 한국 최초의 벽돌 교회로, 순교자 김범우의 집터에 세워졌습니다. 프랑스 코스트 신부가 설계한 순수 고딕 양식의 건물로, 십자형 평면에 45m 높이의 탑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제작된 20여 종의 붉은색과 회색 벽돌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아름다운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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