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꽃밭정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3가 55-6
쇳가루 날리던 철공소 동네에 라일락·라벤더·데이지 향기가 가득 찬 정원이 2024년 5월 문을 열었다. 문래동꽃밭정원은 재일동포 사업가 고(故) 서갑호 회장이 세운 방림방적이 2001년 영등포 발전을 위해 기부채납한 공공부지가 23년간 자재 창고로 방치되다가 서울시비 23억 원을 들여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정원 작가 3명이 각기 다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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