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곡서당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동로 219-5
조선 태종 때 경상도·경기도·풍해도 관찰사와 예조판서를 역임한 전백영의 추모 재실이자 서당입니다.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한천서원이 철거될 때 그 재목으로 1872년경 재건되었으며, 이후 화재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박곡서당이라 명명했습니다. 정면 5칸, 측면 1.5칸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숭정당이라는 강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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