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벽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환벽당길 10 (충효동)
환벽당은 조선시대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가 1572년 낙향 후 창건한 정자로, 광주호 상류 창계천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송강 정철을 비롯한 많은 문인들이 이곳에서 시를 지었으며, 특히 정철과 김윤제가 처음 만난 전설적인 장소로 유명합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우암 송시열의 제액과 여러 문인들의 시가 현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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