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만귀정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신계2길 38
성주 만귀정은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1792~1871)가 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제자로 1809년(순조 9)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벼슬이 대사간을 거쳐 공조판서 판의금에 이르렀다. 당시에 유학과 문장에 있어 유림의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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