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오돌개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370년 전에 형성된 전통 농촌마을로, '오돌개'는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으며,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개울에서는 가재잡기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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