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임진왜란의 마지막 격전지인 노량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이 순국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1598년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왜적과 벌인 최후의 결전에서 이순신은 적의 탄환에 맞아 전사했습니다. 이곳 관음포 앞바다는 '이락파'라고도 불리며, 1832년 왕명으로 제사를 지내는 단과 비각이 세워졌습니다. 임진왜란 극복의 현장이자 이순신의 충의가 깃든 역사의 성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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