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인각사지

군위 인각사지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역사적인 사찰터입니다.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고려시대에 크게 중창된 이곳은 화산 북쪽 기슭의 강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법당과 건물 일부만 남아있으며, 보각국사 탑과 비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발굴조사를 통해 통일신라시대부터 이어진 유서깊은 절터임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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