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설악산)

신흥사(설악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원래 향성사라 불렸습니다.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된 후 조선 인조 때 현재 위치에 중창되며 신흥사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1995년 영동 지역 불교 부흥의 염원을 담아 신흥사(新興寺)로 한자를 변경했습니다. 현재 불교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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