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 욕보동양선개정략시과실기추회하급
1910년 3월 여순감옥에 수감된 안중근 의사가 친필로 남긴 유묵으로, "동양을 보존하려면 먼저 정략을 고쳐라. 때를 놓치고 기회를 잃은 후 후회해도 소용없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의 침략정책을 비판하고 동양평화를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한 역사적 문서입니다. 당시 여순감옥에서 근무하던 일본인 의사가 받아 보관하다가 광복 후 단국대학교에 기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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