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암 토불 및 부도

심원암 토불 및 부도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거리길 63 (소도동)
심원암 토불은 조선 인조 때의 기록물이 발견된 소형 토제좌상으로, 원만한 얼굴과 달팽이 모양의 머리카락이 특징입니다. 높이 90cm의 석종형 부도는 원래 2기가 있었으나 현재 1기만 보존되고 있습니다. 원래 절터였던 심원사지는 1947년 전소되었고 이후 동해탄광의 폐석더미에 묻혀 현재는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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