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발원문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발원문

고려후기를 대표하는 아미타여래좌상으로, 1274년 중수원문이 남아있어 13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단엄한 상호와 세련된 조각 기법, 균형감 있는 조형미가 뛰어나며, 1m가 넘는 큰 규모의 불상입니다. 원래는 아산 축봉사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도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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