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탕골

매운탕골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오월리 산46-1
한국전쟁 때 북쪽에서 피난 온 실향민들이 춘천 서면 오월리 계곡에 정착하면서 시작된 민물고기 음식점 집단 상권입니다. 초기 정착민들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북 지명을 가게 상호로 사용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20여 개의 매운탕집이 성업했으나 현재는 10여 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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