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 단애

기암 단애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346
주왕산에서 아홉 번 이상의 화산폭발로 형성된 용결응회암 절벽입니다. 뜨거운 화산재가 쌓여 굳어진 후 급격한 냉각 과정에서 세로 균열이 생겼습니다. 이후 침식 작용을 받아 현재와 같은 수직 단애를 이루었습니다. 주왕의 군사가 이곳에 깃발을 꽂았다는 전설에서 기암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