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영가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수동길 8 (함라면)
조해영가옥은 익산 함라마을의 '삼부잣집' 중 하나로, 1918년 조용규가 세운 전통 한옥입니다. 조씨 집안은 고종 때 사천군수와 정읍군수를 역임한 조한기로부터 시작되어 대대로 이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왔습니다. 현재 사랑채, 몸채, 별채, 행랑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제강점기 부농 집안의 생활상과 한옥 건축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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