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문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453-1
통일신라 31대 신문왕(재위 681~692)의 무덤으로, 높이 7.6m, 지름 29.3m의 원형 봉토무덤입니다. 신문왕은 문무왕의 아들로 귀족들의 반란을 진압하고 전제왕권을 확립했습니다. 둘레돌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5단으로 쌓았으며, 44개의 삼각형 받침돌이 무덤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국학 설립과 9주5소경제도 시행 등 통일신라의 정치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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