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사(영동)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
백화산 기슭의 연꽃 모양 지형 중심에 자리한 천년 고찰로, 신라 성덕왕 27년(728년) 상원화상이 창건했습니다. 세조대왕이 머물며 문수동자를 만났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절 이름도 문수보살의 반야지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과 수령 500년의 백일홍나무가 있으며, 뒤편 산허리의 자연스러운 돌무더기가 호랑이 형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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