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웅치골마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옛웅치길 42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해발 350m 고원 지대의 마을로, 곰티재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과 왜군 사이의 웅치전투가 벌어진 역사적 현장이며, 호남 곡창지대를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만덕산과 신덕천이 어우러진 자연경관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야생화 단지, 편백 숲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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