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씨삼강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박호동 산131-5
양씨삼강문은 광산구 박호동 박뫼마을 입구에 있으며 임진왜란 때 진주성 싸움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양산숙과 가족 6명의 충·효·열·행을 기리기 위해 1635년 건립된 정려각이다. 정려는 충신, 효자, 효부,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표창하는 일을 말한다. 박뫼마을은 양산숙이 태어나 자란 곳이다. 양산숙은 형인 양산룡과 함께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김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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