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군자마을(오천유적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9 (와룡면)
500여 년 전 광산 김씨가 정착하며 형성된 마을로, 한강 정구 선생이 '오천 한 마을에는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고 한 데서 군자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안동댐 건설로 현재 위치로 이전한 후 오천유적지라고도 불리며, 조선시대부터 많은 학자를 배출한 학문의 마을입니다. 후조당, 탁청정 등 20여 채의 고택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특히 탁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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