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볏가리마을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볏가리길 62
서해바다와 가로림만 사이 이원 반도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로, 반농반어의 전통을 간직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추수 후 논에 볏가리를 세우는 풍속이 남아있어 마을 이름이 되었으며, 농촌체험과 갯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을 서쪽 바닷가 절벽의 구멍바위는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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