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우금치 전적

공주 우금치 전적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과 일본군 연합군을 상대로 최후의 격전을 벌인 곳입니다.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반봉건·반외세를 기치로 죽검과 총으로 치열하게 싸웠으나 거의 전멸했습니다. 이 전투 이후 전봉준이 체포되어 처형되면서 동학농민전쟁이 막을 내렸습니다. 현재는 동학혁명위령탑이 세워져 있어 농민군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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