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통일신라시대 9세기에 제작된 철조 비로자나불상으로, 원래 광주군 동계리에 있던 것을 1934년 증심사로 이전했습니다. 현재 광배와 대좌는 잃어버렸지만 불상 자체는 완전한 상태로, 높고 뚜렷한 육계와 온화한 얼굴 표정이 특징입니다. 특이하게 왼손이 오른손 검지를 감싸는 형태로 일반적인 비로자나불의 수인과 반대 방향입니다. 조각 기법은 뛰어나지 않지만 전체…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