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임항로 98 (건입동)
일제강점기 동양척식회사가 운영한 주정공장이 있던 곳으로, 태평양전쟁 때 제주도 고구마로 군용 알코올을 생산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4·3사건 당시 공장 창고들이 민간인 수용소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그 시대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을 기리는 역사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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