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대령 기념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산156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국제연합 인도 대표로 활동하던 우니 나야(M. K. Unni Nayar) 대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입니다. 나야 대령은 왜관 근처에서 지뢰 폭발로 사망했으며, 같은 해 12월 7일 이곳에 기념비가 건립되었습니다. 자유 수호를 위해 이국땅에서 희생한 그의 정신을 기리며, 매년 현충일에는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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