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1950년대 6.25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산비탈 마을로, 계단식으로 늘어선 파스텔톤 집들과 미로 같은 골목길로 유명합니다.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리며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재생으로 연간 18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 명소가 되었으며, 다양한 예술작품과 공예체험을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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