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멱산 봉수대 터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남산에 위치한 조선시대의 통신시설 터로, 1394년부터 약 500년간 전국 봉수대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횃불과 연기로 신호를 보내 국가 비상사태를 전달했으며, 적의 상황에 따라 1개부터 5개까지 불을 올려 구분했습니다. 현재는 봉수대 건물은 사라지고 터만 남아있으며,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일부가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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