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

다산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강진 유배 시절 18년간 머물며 저술 활동을 한 곳입니다. 만덕산 기슭에 자리한 이곳에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600여 권의 방대한 저서를 완성했습니다. 현재는 동암, 서암과 함께 정석바위, 약천, 다조, 천일각 등의 유적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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