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영천)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360-29
신라 진평왕 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1957년 장백현이 폐사지를 중창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통일신라시대 석탑인 영천 신월리 삼층석탑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법당과 요사채가 석탑을 중심으로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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