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정

효사정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55 (흑석동)
효사정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한강변 남쪽 언덕에 위치한 정자이다. 조선 세종 때 한성부윤(漢城府尹)과 우의정을 지낸 공숙공 노한의 별장이었다. 노한은 모친이 돌아가시자 지금 이 자리에 정자를 짓고 3년간 시묘를 하였으며, 때때로 이 정자에 올라가 모친을 그리워하기도 하며 멀리 북쪽을 바라보면서 개성에 묘를 쓴 아버지를 추모했다고 한다. 효사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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