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칠백의총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의총길 50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과 700명의 의사들이 금산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곳에 조성된 무덤과 사당이다. 조헌은 문과 급제 후 관직을 지내다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주를 탈환하였으나, 금산전투에서 700명의 의사들과 함께 장렬히 전사하였다. 1603년에 순의비가 세워지고 1647년에 종용사가 건립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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