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성지 갈매못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오천해안로 610
갈매못 순교성지는 1866년 병인박해 당시 다블뤼 주교와 위앵 신부 등 많은 천주교 순교자들이 희생된 곳입니다. 보령시 오천면 해안에 위치한 이곳은 1975년 순교비가 세워지고 1999년 성당이 완공되어 현재 순례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해의 섬들과 천수만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낙조로도 유명하며, 2013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