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봉준 장군 생가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당촌길 41-8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 전봉준 장군이 1855년 태어나 13세까지 살았던 곳입니다. 오척 단신의 작은 체구로 '녹두장군'이라 불렸던 그는 이곳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그가 주도한 동학농민혁명은 봉건적 지배세력과 외세 침략에 맞선 최초의 민중항쟁으로 갑오개혁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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