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영회원

광명 영회원

조선 인조의 첫째아들인 소현세자의 부인 민회빈 강씨의 원이다. 강감찬의 19대 손녀인 민회빈은 병자호란 때 소현세자와 함께 청나라 볼모로 가게 되었고, 남편이 죽은 후 왕실을 저주한다는 모함을 받아 사사되었다. 이후 1718년 죄가 없음이 밝혀져 복위되었으며, 1870년 영회원으로 승격되었다. 현재는 원형 보존을 위해 비공개로 관리되고 있어 사전 허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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