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사(인천)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로 199-1 (운남동)
670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 흥선대원군이 10년간 기도를 올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1864년 고종 즉위 후 현재 위치로 이전하며 용궁사로 개명되었습니다. 관음전, 대방, 칠성각 등의 전각이 있으며, 입구의 천년 느티나무와 울창한 숲길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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