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몽골의 침입 때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 깊은 곳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고 전해지는 장수물이 있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 부대로서 고려 조정이 몽골군과 강화 조약을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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