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사(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쌍류송암길 215
수다산 기슭을 따라 500여 개의 돌탑이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이 이색적인 곳이다. 송암사는 숭의 스님이 32세에 출가한 뒤 45년간 설계도도, 장비도 없이 홀로 돌을 모으고 쌓아 만들어낸 세종의 이색 사찰로, 현재도 천탑(千塔)을 목표로 돌을 쌓고 있다. 경내에는 법당 8채와 500여 기의 돌탑이 자리하며, 높이 9m에 이르는 원형 석탑 등 저마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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